진한 보습으로 피부 건조함을 해결해 줄 아비노의 스킨 릴리프.
오트밀이 주는 2주간의 놀라운 변화가 시작된다.  
 

겨울의 가장 큰 피부 고민은 극심한 건조함이다. 다른 계절에 비해 습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찬 바람이 수분을 앗아가 수분량이 현저히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럴 때 찾게 되는 것이 자극은 적고, 보습력은 높은 제품이다. 보통 ‘병원 제품은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편이지만 이보다 더욱 신뢰가 가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아비노의 ‘스킨 릴리프(Skin Relief)’ 라인이다. 병원 제품을 비롯한 고보습 바디 제품을 평균 3개 이상 사용해본 소비자들에게 조사를 해본 결과, 스킨 릴리프 라인에 함유된 액티브 내추럴 성분이 진한 보습 효과를 준다는 결과가 이를 증명한다. 

스킨 릴리프 라인에 함유된 세 가지 주요 액티브 내추럴은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 쉐어버터 그리고 멘솔 성분이다. 트리플 오트 콤플렉스는 공기 중의 수분까지 끌어당겨 더욱 진한 보습을 제공하고, 쉐어 버터는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을 진정시키는 동시에 피부 보습막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멘솔 성분은 뛰어난 진정 작용과 릴렉싱 효과로 인해 건조함으로 가려운 피부를 진정시킨다. 이 외에도 갈라짐과 가려움, 각질까지 완화하여 겨울철 목마름을 호소하는 피부를 위한 강력한 보습 조력자가 되어준다. 많은 소비자들이 아비노의 스킨 릴리프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제품을 꾸준히 사용할 경우 민감하고 예민한 극건성의 피부라도 만족스러울 만한 보습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비노가 ‘병원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이라는 인식을 얻게 된 데에는 오트밀의 역할이 크다. 오트밀의 효과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은 1945년, 미국 메이요 클리닉에서 건조한 피부 및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을 완화하는데 오트밀 입욕제를 사용하면서부터다. 그렇다면 아비노의 모든 제품에 들어있는 콜로이드 오트밀은 무엇일까? 콜로이드 오트밀은 피부에 가장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정제된 것으로 공기 중의 수분까지도 끌어당겨 피부 깊숙이 공급해 준다. 때문에 아무리 건조한 피부에 발라도 하루 종일 촉촉한 수분감을 유지시켜준다. 아비노의 글로벌 피부 과학 연구소인 ‘아비노 ANI(Active Naturals Institute)’의 마이클 사우달 박사는 “콜로이드 상태의 오트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피부 보호에 효과가 있는 안전한 천연 물질로 인정받은 몇 안되는 성분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이를 증명할 흥미로운 사실이 있으니, 바로 704명의 극건성 피부 고민 평가단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이다. 설문 결과 평가단의 99%가 아비노 스킨 릴리프의 재구매 의사를 밝힌 동시에 지인들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전했다. 아비노만의 독자 성분인 액티브 오트밀의 강력한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